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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공사 평택생산기지 누출관련 현장방문전체적인 안전진단 필요성 강조했다
평택방송 남보민 기자  |  kytntv@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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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07.10  17:3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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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사저널] 남보민 기자=>평택시의회(의장 이희태)가 지난 9일 한국가스공사 평택생산기지 가스누출 사건과 관련하여 현장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활동은 지난 5일 의회 의정연구실에서 개최된 『한국가스공사 평택생산기지 가스누출 사건관련 간담회』시 제안된 사항으로 시민들의 불안과 위험이가중될 수 있는 중대한 사안으로 판단되어 현장활동을 실시하게 되었다.

  전체 의원들은 강종묵 "한국가스공사" 평택 기지본부장의 누출경위 및 조치현황에 대한 현장설명과 함께 현장을 살펴보고 이번 계기로 누출탱크뿐만 아니라 전체적인 안전진단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시민들의 안위와 관련된 사항으로 세밀한 점검을 통해 차후 유사한 일이 발생되지 않도록 해줄 것을 당부했다.

   시의회 이희태의장은 “한국가스공사 평택생산기지가 국내 LNG의 37%를 공급하고 있는 중요 기반시설이지만, 시민의 안전을 담보하지 못한다면 의미가 없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안전에 더욱 더 만전을 다 해달라고 ”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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